당근메일 구독하기

ARCHIVE · 지난 당근메일

남은 51일, 올해 목표 포기하기엔 너무 이르다

#253 진대연 5분 읽기

올해, 왜 나의 개인 목표는 달성되지 않았을까?

올해도 어느새 51일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.

연초에 세웠던 목표들, 잘 진행 중이신가요?

회사 목표는 그럭저럭 달성되는데,

이상하게 개인적으로 세웠던 목표는 계속 미뤄지거나 실패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.

왜 이런 차이가 생길까요?

오늘은 그 이유를 명확하게 짚어보고,

남은 두 달 동안 개인 목표도 제대로 성과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.

매년 반복되는 실패의 원인

새해가 되면 우리는 계획을 세웁니다.

  • 영어 공부해볼까?
  • 올해는 꼭 몸 만들자
  • 새로운 업무 스킬 하나 더 배워야지

1월에는 설레는데,

회사 일이 바빠지고 중요한 일들이 생기면

개인 목표는 어느새 뒤로 밀려버립니다.

그렇게 매년 작년에 못했던 목표를

다시 새해 목표로 적게 되는 것이죠.

그럼 회사 목표는 왜 달성되는데,

개인 목표는 실패할까요?

회사 목표 vs 개인 목표

즉, 회사의 목표는 ‘달성을 강제하는 환경’이 존재합니다.

하지만 개인 목표는 구조도, 점검도, 압박도 없습니다.

그래서 실패하는 게 당연합니다. 의지가 약해서가 아닙니다.

그래서 많은 사람들이

학원, 스터디, 과외 같은 ‘외부 장치’를 찾습니다.

  • 정해진 시간
  • 수강 기간이라는 데드라인
  • 중간 점검
  • 시험이라는 결과

하지만 모든 목표를 학원에 맡길 수는 없고, 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.

결국 우리는 혼자서도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.

✅ 개인 목표를 실제로 달성하는 4가지 방법

1) 끝을 상상하면서 시작하기

개인 목표는 흔히 이렇게 세워집니다.

  • “영어 공부해야지”
  • “운동 좀 해야지”
  • “기술 하나 배워야지”

하지만 ‘최종 상태’가 없어서 성취감을 느끼기 어렵습니다.

구독자 전용

이어지는 내용은 구독자에게 열려 있어요

당근메일을 구독하면 이 글의 나머지와 지난 글 전부를 끝까지 읽을 수 있어요. 매주 월요일 오전 7시에 새 글도 보내 드려요. 지금 8,248명이 받아보고 있어요.

이어서 읽어 볼 글

지난 당근메일 전체 보기 →

PRIVACY · CONSENT

개인정보 수집·이용 동의

당근메일은 컨텐츠 뉴스레터 발송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귀하의 개인정보를 수집·이용합니다.

수집·이용 목적
당근메일의 뉴스레터 발송 및 구독자 문의 접수
수집 항목
신청자의 이름, e-Mail 주소
보유·이용 기간
당근메일의 구독 해지 시까지

귀하는 위와 관련된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으며, 필수 정보 수집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당근메일의 컨텐츠를 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.